배너

2026.04.24 (금)

  • 맑음강릉 14.7℃
  • 맑음서울 21.9℃
  • 맑음인천 18.1℃
  • 맑음수원 19.9℃
  • 맑음청주 22.8℃
  • 구름많음대전 21.5℃
  • 구름많음대구 17.1℃
  • 맑음전주 17.7℃
  • 맑음울산 13.0℃
  • 맑음창원 16.0℃
  • 맑음광주 19.7℃
  • 맑음부산 14.9℃
  • 맑음여수 16.2℃
  • 맑음제주 17.6℃
  • 맑음양평 21.3℃
  • 맑음천안 20.6℃
  • 맑음경주시 13.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인사담당자 30%만이 회사 평가체계가 역량과 성과 진단에 효과적이라고 판단”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원장 이용순)은 2월 15일(월) ‘KRIVET Issue Brief’ 제93호 ‘기업의 능력평가와 저성과자 관리 현황 및 과제’를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

- 기업에서 근로자의 능력평가 시 고려하는 주요 항목은 문제해결능력(67.2%), 업무태도(59.8%), 직무 관련 지식(57.3%), 업무추진력(49.3%), 리더십(36.0%)임.

- 기업들이 전 직원 대상으로 가장 많이 활용하는 능력평가 방법은 상사평가(50.6%)이며,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평가 방법은 다면평가임.

- 능력평가 결과는 승진(86.4%)과 임금 조정(57.8%), 배치·전환(43.2%)에 주로 활용되며, 교육훈련(18.0%), 채용 기준 마련(11.8%), 퇴직 관리(4.6%)에는 활용도가 낮음.

- 인사담당자의 30.2%는 회사의 평가체계가 개개인의 역량과 성과를 진단하는 데 효과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33.4%가 평가 결과에 대한 직원들의 수용도가 높은 편이라고 응답함.

- 기업들이 저성과자를 관리하기 위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승급 제한(69.8%)이며, 저성과자의 성과 제고를 위해 교육을 실시하는 기업은 61.7%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일산호수공원 1억 송이 꽃 물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24일 경기 일산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5월 10일까지 이어지며, 약 25만㎡ 규모 공간에 1,000여 품종, 1억 송이의 꽃이 전시된다. 개막식에는 이동환 고양시장과 고양국제박람회재단 관계자, 시의회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회선언과 고양시립합창단 공연, 오프닝 세리머니, 가수 김다현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 개회사에서 “꽃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억하는 매개”라며 박람회가 시민들에게 봄의 추억을 제공하는 행사라는 점을 강조했다. 올해 야외 정원은 과거·현재·미래를 주제로 구성됐다. 주제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에는 혼천의에서 영감을 받은 대형 구조물이 설치됐고,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조형물이 시간의 흐름을 상징한다. 메타세쿼이아길 ‘빛담정원’은 전통미와 자연을 결합한 공중정원 형태로 조성됐다. ‘마음의 온도 정원’은 MBTI와 퍼스널컬러를 활용해 관람객 참여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플라워 테라피 가든’과 힐링 정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