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4 (금)

  • 맑음강릉 17.9℃
  • 맑음서울 26.1℃
  • 맑음인천 22.6℃
  • 맑음수원 23.7℃
  • 구름많음청주 25.2℃
  • 구름많음대전 23.6℃
  • 맑음대구 20.1℃
  • 맑음전주 22.8℃
  • 맑음울산 15.6℃
  • 구름많음창원 19.8℃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17.9℃
  • 맑음여수 18.4℃
  • 맑음제주 19.3℃
  • 맑음양평 24.5℃
  • 구름많음천안 24.2℃
  • 맑음경주시 17.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안양시, 2016 안양 정월 대보름 달맞이 축제 실시 - 안양시청




"2016 안양 정월 대보름 달맞이축제가 토요일인 오는 20일 박석교일대 안양천변에서 개최된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안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날 대보름축제는 오후 4시 안양의 유서 깊은 만안교에서 그 막이 올라, 마당놀이, 선소리꾼놀이, 대동놀이, 다리밟기 등의 만안답교놀이가 흥을 돋운다.

같은 시각 박석교일대에서는 세시풍속체험부스가 설치된다. 이곳을 찾는 주민들은 귀밝이술, 제기차기, 딱지ㆍ연 만들기, 활쏘기, 지게지기, 윷 점치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난타와 마술은 물론, 태사모와 사자춤 공연도 마련되며 오후 7시 개막식에 이어서는 대북공연과 대보름 기원제, 기원제음식나누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들은 한해의 소원을 담은 쪽지를 달집태우기를 통해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족의 행복과 제2의 안양부흥을 기원하는 대동놀이는 오후 9시에 열려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풍등띄우기ㆍ깡통돌리기ㆍ쥐불놀이는 진행하지 않는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제2의 안양부흥을 시작하는 첫해 대보름축제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이런 의미를 새기고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