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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FC, 신메뉴 '징거 타코' 출시 - KFC



통살 치킨 징거 필렛과 또띠아, 타코쉘, 신선한 야채가 만나 새로운 맛과 식감 선사


치킨 전문 브랜드 KFC(www.kfckorea.com)는 징거와 타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징거 타코'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 '징거 타코'는 또띠아 위에 타코쉘, 고소한 치즈 소스를 넣어 남미 대표 메뉴인 타코의 특징을 살린 메뉴이다. 100% 국내산 통살 치킨 징거 필렛과 함께 신선한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 다양한 토핑을 풍성하게 얹어 매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옥수수로 만든 타코는 고소한 맛과 영양은 물론, 씹을 때 나는 '바사삭' 소리가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주며 KFC만의 두툼한 징거필렛은 입안 가득 씹히는 만족스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매콤한 살사 소스와 고소한 치즈 소스가 함께 어우러져 깊이 있는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징거 타코 2개와 음료 1개로 구성된 더블 콤보의 가격은 6천300원이며, 징거 타코 2개가 든 더블 세트는 5천800원, 단품은 3천200원이다.

KFC 관계자는 "KFC의 매콤한 통가슴살 징거 필렛을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징거 타코'를 야심차게 출시하게 되었다"며 "더욱 많은 고객들이 '징거 타코'를 통해 기존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색다른 맛과 식감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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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