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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시, 전국 최초 시내버스 운전원 인권교육 -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가 전국 최초로 3월부터 시내버스 운전원 등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광주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실시 이후 승객들의 만족도가 매년 향상되고 있지만, 난폭운전과 불친절 등 시민불편을 근절하고 서비스를 더욱 개선하기 위해 시내버스 운전원 전체와 시내버스 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시내버스 운전원을 대상으로 한 인권교육은 신규 운전원 교육과정 및 법정 교육과정에 포함해 실시하게 되며, 교통약자 등 승객들의 인권 존중을 위해 저상버스 이용 장애인 승객의 리얼 현장스토리와 지역 내 인권활동가의 강좌로 진행된다.

또한 버스회사 내부에서의 운전원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직, 임원 등을 대상으로 시내버스 업체 방문 인권교육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4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교통문화연수원, 광주장애인인권센터, 시내버스 운수업계(버스조합·노동조합) 대표자와 함께 인권교육을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송상진 시 대중교통과장은 “시내버스 종사자 인권교육이 실시되면 운전자 스스로가 인권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타인의 권리까지도 존중하고 배려하게 됨으로써 궁극적으로 대중교통 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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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