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4 (금)

  • 맑음강릉 17.9℃
  • 맑음서울 26.1℃
  • 맑음인천 22.6℃
  • 맑음수원 23.7℃
  • 구름많음청주 25.2℃
  • 구름많음대전 23.6℃
  • 맑음대구 20.1℃
  • 맑음전주 22.8℃
  • 맑음울산 15.6℃
  • 구름많음창원 19.8℃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17.9℃
  • 맑음여수 18.4℃
  • 맑음제주 19.3℃
  • 맑음양평 24.5℃
  • 구름많음천안 24.2℃
  • 맑음경주시 17.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광명역세권지구 건설현장서 동절기 건설현장 재해예방 위한 안전점검 실시


고용부 안양지청(지청장 서호원)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지사장 구권호)는 15일, 제239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광명역세권지구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점검은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ㆍ공단ㆍ건설사 안전관리자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이 광명역세권지구 대형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개선 대책을 제시하였다.

*국가안전대진단: '15년 처음 시행된 국가 전체의 안전점검으로,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뿐 아니라 민간부문까지 참여한 대규모 합동 점검.

아울러 안전점검이 끝난 후에는 광명역세권지구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체 회원 40여 명이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의식 향상을 위해 '작업 전 안전점검의 습관화', ' 4대 필수 안전수칙 지키기', '동절기 건설현장 CO 중독 예방을 위한 3.3.3 수칙'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구권호 지사장은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경기서부지역 동절기 건설현장에서의 일산화탄소 중독 등의 사망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