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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원시-수원교육지원청-경기대, 글로벌 다문화 특성화학교 운영 업무협약 체결 - 수원시청




수원시는 15일 수원교육지원청, 경기대학교와 함께 청소년문화센터(인계동)에서 다문화가정 학생 교육지원을 위한 '글로벌 다문화 특성화학교'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는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다문화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 수원시에서 2억 원의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경기대학교 경기도다문화교육센터에서 전문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다문화가정 학생이 재학 중인 초등학교 2곳을 선정해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를 운영하고 다문화 학생의 사회 적응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학습지도, 진로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다문화교실'을 통해 수원시 전 지역의 다문화학생들을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문화 학생의 개별적 상황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지원 및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업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수원시만의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 모델'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우리 도시에 뿌리를 내리고 건강한 재목으로 자라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해 줘야 한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수원시, 수원교육지원청, 경기대가 함께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사회 적응과 진출에 필요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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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