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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북구, 초등학생 전 학년 친환경급식 약 20억 원 투입 - 울산북구청




울산광역시 북구가 "'초등 전 학년 친환경급식, 5ㆍ6학년 무상급식'을 기본방향으로 하는 2016년 친환경급식 및 무상급식 지원규모를 최종적으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북구는 15일 오후 2시 3층 상황실에서 박천동 구청장을 비롯한 심의위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친환경 급식지원심의회'를 열고 올해 친환경 급식 계획을 심의ㆍ의결했다.

북구는 초등학교 전 학년 친환경급식을 유지한다는 기본 방향을 정하고 19억7천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20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식단 제공 및 친환경 식재료 구입에 따른 급식 차액을 지원한다.

또한 초등학교 5, 6학년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로 학부모가 부담해야 할 실제 식재료비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북구 지역 1만3천511명의 초등학생들은 친환경 급식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박천동 구청장은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친환경 농가 육성과 연계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학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3년에 전국 최초로 친환경급식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첫해에 지역 농가 중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가 두 농가에 불가했으나 현재는 17개 농가로 늘어나는 등 지역 친환경 농가와 함께한 안전한 먹거리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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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