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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남구, 지역특성형 안전마을만들기 사업 추진 - 울산남구청


울산 남구청은 "주민의 자발적인 안전네트워크를 통한 안전인프라 구축으로안전문화운동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2016년도 지역특성형 안전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전마을만들기 사업은 지역의 여건을 잘 파악하고 있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안전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지역협의회를 구성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안전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구청의 예산을 지원 받아 운영한다.

대상사업으로는 범죄ㆍ재난 등 각종 안전사고의 사전예방 및 해결을 위해 운영하는 안전프로그램으로 향후에도 주민 스스로 지속가능한 사업 위주로 발굴하는 것이 사업선정에 유리하다.

남구는 이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홈페이지에 '지역특성형 안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대상 모집을 공고하였으며 희망하는 동 단체 등에서는 안전마을 만들기 협의회를 구성해 해당 동 주민센터를 통하여 오는 3월 9일까지 남구청 안전총괄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남구는 신청단체에 대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하여 1개 동을 사업선정위원회의 의결로 선정할 계획이다.

남구는 지난해 '삼호동 참여하는 안심마을 만들기사업'으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취약지역 실태조사를 통한 안전위해요소를 발굴하였으며 이를 근거로 하는 안전한공원만들기 사업, 특수형광물질 도색사업, CCTV비상벨 안내판 부착, 벽화그리기, 창문열림경보기 지원사업 등으로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사업성과 평가 후 지역특성에 맞는 안전마을사업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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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