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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남도, 예비사회적기업 및 재정지원 사업 공모 - 충청남도청

충남도가 오는 29일까지 ‘2016년도 제1차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신규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 실현 등 사회적 기업의 대체적인 요건을 갖췄지만, 수익구조 등 고용노동부의 인증요건 일부를 충족하지 못하는 기업을 도지사가 지정해 차후에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육성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번 공모는 사회적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도내 기업(단체) 중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을 지향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신규지정 및 재정지원사업(일자리창출, 사업개발비 지원)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고문을 참고해 오는 29일까지 관련서류를 기업 및 단체가 위치한 시·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에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신규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수행기업 선정은 시·군과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의 요건심사 및 현장실사, 도 실무위원회 사전 심사, 도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이번 공모와 관련해 도는 17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기존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는 물론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도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와 시·군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도 경제정책과 사회적경제팀(041-635-3325) 또는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041-415-2012)로 문의하면 된다.

도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특히 남부권 농어촌형·청년기업가를 중점 발굴·육성할 계획이라며 기업 경영능력 제고와 매출 증대에 초점을 맞춰 사업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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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