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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파주시, 아파트단지 갈등민원 전문 감사관으로 바로잡아 - 파주시청


파주시의 아파트단지의 각종 갈등민원 해결 노력이 빛을 보고 있다.

시는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조례를 '14년 11월 전국 4번째로(경기도 2번째) 제정했다. 회계, 기술, 소방 전문감사관 10여 명으로 구성해 주택법에 의한 의무관리 121개 단지 8만8천104세대의 시설물유지관리 집행사항과 관리규약 운영 등을 감사하고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다.

2015년도에 갈등민원이 많은 아파트에서 입주민 3/10의 서면동의를 받아 감사를 요청한 4개 단지 3천486세대에 대해 40일간 감사를 실시했다.

각종 공사에 따른 사업자 선정지침 운영의 적정 여부, 특정업체 봐주기식 입찰공고 여부, 사업 집행과정의 투명성, 관리비 부과의 적정성 여부, 관리규약 운영의 적정성 여부 등으로 주택법 및 관리규약을 준수하고 있는지에 대한 조사를 해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다.

주요 감사실적으로 '사업자선정지침 위반 93건을 적발해 시정명령 5건, 행정지도 28건, 과태료 6건 1천360만 원을 부과 징수해 아파트 단지 내의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 고질적인 갈등민원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자체 감사인력 확충 및 감사횟수 및 기간 등을 확대 활성화해 입주민과 사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아파트 시설물 유지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며 "갈등민원 없는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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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로비, 포르투갈 및 스페인과 계약 체결로 산발적 진출에서 지역 심화 전략으로 전환

포르투갈 리스본 및 마드리드,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건강을 의식하는 전 세계의 소비 물결과 유럽의 급성장하는 식물성 음료 부문에 힘입어 중국 브랜드들이 역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있다.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GPHL 계열사인 광저우 왈로비 그레이트 헬스(Guangzhou WALOVI Great Health Co., Ltd.)가 마카오 특별행정구 무역 대표단과 함께 리스본과 마드리드를 방문했다. 4일간 왈로비(WALOVI)는 포르투갈의 보스 다 사우다드(VOZ DA SAUDADE) 및 스페인의 EMB 푸드(EMB FOOD)와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고립된 시장 진입에서 지역 심층 확장으로의 전략적 전환을 기록했다. 중국과 포르투갈어/스페인어권 시장 간의 다리 역할을 하는 마카오의 역할을 활용하여, 100명이 넘는 대표단 구성원 중 거의 40%가 기술 및 건강 부문 출신인 이번 대표단은 왈로비가 효율적으로 핵심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두 계약, 두 국가 – 남유럽의 거점4월 19일 리스본에서 왈로비는 현지 슈퍼마켓을 방문하고 포르투갈과 그 외 지역을 아우르는 선도적인 아시아 식품 수입업체인 보스 다 사우다드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