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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이버한국외대ㆍ서울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교육협력 협약 체결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지난 2월 11일(목)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과 교육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조장연 부총장과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의 황인환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더불어 조장연 부총장은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회원이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의 추천을 받아 사이버한국외대에 신·편입학하는 경우, 입학금의 전액을 감면하고 추가로 신·편입학년도 기준 4개 학기 수업료의 40%를 감면처리 하는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은 1968년도에 설립된 이래로 현재까지 제12대 이사장을 선출하고 업계의 현안 해결을 위해 꾸준히 운영해왔다. 책임정비의 소임을 다하고 최대의 봉사 제공을 신조로 하며 작년에는 자동차정비업계를 전문적으로 대변해 줄 변호사를 채용하는 등 자동차정비업계의 환경 개선에 총력하고 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2월 16일까지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모집학부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아세안지역경영학부, 금융회계학부 및 공공관리학부 등 8개 학부다.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홈페이지(www.cufs.ac.kr)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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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범죄 자금 42억 달러 '사상 최대' 동결… 빗썸 오입금 사건과 대조되는 가상자산 규제 준수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불법 행위와 연관된 42억 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하며 범죄 자금 차단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 5일, 테더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자산 중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 조달 등에 연루된 계정들을 식별해 원격 동결 조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 64개국, 310개 이상의 수사 기관과 협력한 결과로, 가상자산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테더는 최근 미국 법무부(DOJ)와 공조하여 '돼지 도살'이라 불리는 로맨스 스캠 수법에 사용된 6,100만 달러를 압류하는 등 강력한 통제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테더 측은 "2023년 이후에만 전체의 80%가 넘는 35억 달러를 동결했다"며, 가상자산이 범죄 도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기술적 감시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 역시 자산 관리의 허점이 드러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국내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입금 사건'은 시스템의 미비와 개인 자산 보호의 취약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테더가 중앙 집중식 통제권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