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6 (금)

  • 구름많음강릉 7.6℃
  • 흐림서울 3.4℃
  • 흐림인천 2.7℃
  • 흐림수원 4.6℃
  • 청주 3.9℃
  • 흐림대전 4.4℃
  • 맑음대구 9.4℃
  • 흐림전주 4.7℃
  • 흐림울산 8.2℃
  • 구름많음창원 10.2℃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8.7℃
  • 맑음여수 9.9℃
  • 흐림제주 10.3℃
  • 구름많음양평 ℃
  • 구름많음천안 4.5℃
  • 구름많음경주시 8.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부산북구,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 - 부산북구청




부산 북구는 지난 15일 신규 공무원 11명과 가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기존 임용장 수여식의 틀에서 벗어나 신규 공무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자녀들이 공직사회에 입문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가족ㆍ친지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공직자로서 마음가짐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이 같은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임용장 수여와 공무원 선서를 마친 신규 공무원들은 그동안 뒷바라지를 위해 고생해 주신 부모님들의 가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부모님은 아들과 딸에게 공무원증을 달아주는 감동적인 모습도 이어졌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부모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항상 잊지 않고, 젊은 열정과 사명감으로 구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북구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테더, 범죄 자금 42억 달러 '사상 최대' 동결… 빗썸 오입금 사건과 대조되는 가상자산 규제 준수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불법 행위와 연관된 42억 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하며 범죄 자금 차단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 5일, 테더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자산 중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 조달 등에 연루된 계정들을 식별해 원격 동결 조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 64개국, 310개 이상의 수사 기관과 협력한 결과로, 가상자산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테더는 최근 미국 법무부(DOJ)와 공조하여 '돼지 도살'이라 불리는 로맨스 스캠 수법에 사용된 6,100만 달러를 압류하는 등 강력한 통제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테더 측은 "2023년 이후에만 전체의 80%가 넘는 35억 달러를 동결했다"며, 가상자산이 범죄 도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기술적 감시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 역시 자산 관리의 허점이 드러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국내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입금 사건'은 시스템의 미비와 개인 자산 보호의 취약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테더가 중앙 집중식 통제권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