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6 (금)

  • 구름많음강릉 7.6℃
  • 흐림서울 3.4℃
  • 흐림인천 2.7℃
  • 흐림수원 4.6℃
  • 청주 3.9℃
  • 흐림대전 4.4℃
  • 맑음대구 9.4℃
  • 흐림전주 4.7℃
  • 흐림울산 8.2℃
  • 구름많음창원 10.2℃
  • 흐림광주 6.7℃
  • 흐림부산 8.7℃
  • 맑음여수 9.9℃
  • 흐림제주 10.3℃
  • 구름많음양평 ℃
  • 구름많음천안 4.5℃
  • 구름많음경주시 8.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사이버한국외대ㆍ글로벌다문화센터, 교육협력 협약 체결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지난 2월 11일(목) 글로벌다문화센터와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유기적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사이버한국외대 조장연 부총장과 글로벌다문화센터 윤영미 센터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글로벌다문화센터 회원 및 하남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구성원이 글로벌다문화센터의 추천을 받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에 신·편입학하는 경우, 입학금 및 수업료 감면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글로벌다문화센터는 2012년도에 개관된 이래로 결혼이주자와 그 자녀를 대상으로 글로벌다문화센터와 글로벌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15명의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다.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들의 한국어 교육 및 취업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어 지난 2015년에는 요리교실을 개강하고 다문화 합창단을 창단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2월 16일까지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모집학부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아세안지역경영학부, 금융회계학부 및 공공관리학부 등 8개 학부다.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홈페이지(www.cufs.ac.kr)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테더, 범죄 자금 42억 달러 '사상 최대' 동결… 빗썸 오입금 사건과 대조되는 가상자산 규제 준수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불법 행위와 연관된 42억 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하며 범죄 자금 차단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 5일, 테더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자산 중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 조달 등에 연루된 계정들을 식별해 원격 동결 조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 64개국, 310개 이상의 수사 기관과 협력한 결과로, 가상자산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테더는 최근 미국 법무부(DOJ)와 공조하여 '돼지 도살'이라 불리는 로맨스 스캠 수법에 사용된 6,100만 달러를 압류하는 등 강력한 통제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테더 측은 "2023년 이후에만 전체의 80%가 넘는 35억 달러를 동결했다"며, 가상자산이 범죄 도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기술적 감시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 역시 자산 관리의 허점이 드러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국내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입금 사건'은 시스템의 미비와 개인 자산 보호의 취약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테더가 중앙 집중식 통제권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