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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주시, 모기 유충 구제 조기사업 실시 - 청주시청



정화조 및 모기 유충 취약지 방역


청주시보건소는(상당, 서원, 흥덕, 청원)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하여 예년보다 빠르게 모기 유충 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의 매개체로 알려진 모기는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겨울철에도 아파트 및 대형건물 내 정화조와 오수처리시설에서 생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주시보건소는 지카바이러스 예방을 위하여 겨울철 모기 유충이 서식하고 있는 공동주택, 대형건물 정화조 및 오수처리시설에 유충구제를 실행하고 있다.

또한 소독대행업소와 소독의무대상시설에 정기소독을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전광판, 홈페이지 등 지카바이러스 예방 행동수칙 홍보로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노용호 상당보건소장은 "감염병 관리를 위하여 의료기관과의 24시간 방역체계 등 긴밀한 협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기 유충 구제 조기 실행으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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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 범죄 자금 42억 달러 '사상 최대' 동결… 빗썸 오입금 사건과 대조되는 가상자산 규제 준수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세계 1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Tether)가 불법 행위와 연관된 42억 달러 규모의 USDT를 동결하며 범죄 자금 차단에 나섰습니다. 현지 시간 5일, 테더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자산 중 자금 세탁이나 테러 자금 조달 등에 연루된 계정들을 식별해 원격 동결 조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전 세계 64개국, 310개 이상의 수사 기관과 협력한 결과로, 가상자산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테더는 최근 미국 법무부(DOJ)와 공조하여 '돼지 도살'이라 불리는 로맨스 스캠 수법에 사용된 6,100만 달러를 압류하는 등 강력한 통제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테더 측은 "2023년 이후에만 전체의 80%가 넘는 35억 달러를 동결했다"며, 가상자산이 범죄 도구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기술적 감시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한국 가상자산 시장 역시 자산 관리의 허점이 드러나며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근 국내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오입금 사건'은 시스템의 미비와 개인 자산 보호의 취약성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테더가 중앙 집중식 통제권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