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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남해군, 사회복무요원 우수 복무기관 선정 - 남해군청



교육 실시, 근무상황 처리 등 전 항목에서 고루 호평받아


남해군(군수 박영일)은 경남지방병무청이 실시하는 2015년도 사회복무요원 우수 복무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남지방병무청은 최근 경남도 내 747개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복무 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교육 실시, 근무상황 처리 등 사회복무요원의 복무 관리와 관련한 9개 항목에 에서 평가를 실시한 결과 남해군을 비롯해 창녕군과 창원시 성산구 등 도내 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기관은 오는 19일 진주 경상대학교 남명학관에서 개최되는 경남지방병무청 주관 2016년 상반기 사회복무요원 담당자 교육 시 표창장을 수여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회복무요원이 무사히 복무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도 내에는 현재 총 2,648명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 중이며 그중 남해군 내에는 군청 7명, 사회복지시설 13명 등 총 20명이 복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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