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5 (목)

  • 맑음강릉 7.4℃
  • 맑음서울 7.1℃
  • 구름많음인천 7.0℃
  • 맑음수원 7.5℃
  • 맑음청주 6.5℃
  • 구름많음대전 7.6℃
  • 구름많음대구 5.1℃
  • 맑음전주 11.2℃
  • 흐림울산 8.5℃
  • 흐림창원 8.9℃
  • 맑음광주 10.5℃
  • 구름많음부산 11.0℃
  • 구름많음여수 10.2℃
  • 맑음제주 13.6℃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6.0℃
  • 맑음경주시 6.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창원시 성산구, 재정 조기집행 총력 추진 결의 - 창원시청



조기집행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하며 짜임새 있는 예산집행 다짐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이명옥)는 16일(화) 구청 회의실에서 부서별 조기집행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상반기 월별 목표율 달성 및 향후 집행계획을 의논하고 조기집행률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그동안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사업추진 지연, 안전사고를 대비한 동절기 공사중단으로 조기집행률이 저조하였지만, 행정절차가 진척되고 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3월부터는 조기집행에 총력을 집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명옥 구청장은 "뚜렷한 계획 없이 연말에 집중되기 쉬운 사업예산을 조기에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어렵게 확보한 예산을 이월하거나 불용처리하는 일이 없도록 효율적이고 짜임새 있게 예산을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산구는 앞으로 목표액 달성은 물론 목표의 초과 달성을 위해 추진실적 보고회를 매주 갖고 부진부서 대책회의, 조기집행 우수사례 공유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란 전쟁 여파에 흔들리는 월드컵…이란 불참 시 이라크·UAE 대체 거론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FIFA World Cup)을 앞두고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축구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3월 초 이란을 공습한 이후 이란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참가 여부가 불투명해지면서 대체 국가 시나리오까지 거론되고 있다. 월드컵은 전 세계 국가가 모여 축구 최고의 영예를 놓고 경쟁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이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는 첫 대회다. 아시아 강호 이란은 최근 8번의 월드컵 가운데 6차례 본선에 진출한 팀이며 아시아컵 3회 우승 경력을 지닌 전통 강팀이다. 이란은 2026 월드컵에서도 예선을 통과해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고 조별리그 G조에 편성돼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맞붙을 예정이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의 참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중동 전문 매체 ‘미들 이스트 아이(Middle East Eye)’의 라기프 소일루 기자는 3월 1일 SNS를 통해 “이란 언론이 대표팀의 월드컵 철수 가능성을 보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메흐디 타지(Meh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