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2.9℃
  • 흐림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10.3℃
  • 흐림인천 -11.3℃
  • 흐림수원 -9.5℃
  • 흐림청주 -8.4℃
  • 흐림대전 -8.4℃
  • 흐림대구 -4.2℃
  • 흐림전주 -7.5℃
  • 흐림울산 -3.0℃
  • 흐림광주 -4.8℃
  • 흐림부산 -1.2℃
  • 구름많음여수 -1.9℃
  • 흐림제주 1.4℃
  • 흐림천안 -8.6℃
  • 흐림경주시 -3.9℃
  • -거제 -0.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남양주시, 제11회 '광릉 숲 축제' 집행위원 위촉 - 남양주시청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오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릴 예정인 제11회 광릉 숲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집행위원 위촉식을 17일 남양주시 풍양출장소에서 가졌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광릉 숲 축제는 지역 시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계층과 축제에 관심이 많은 이들로 구성된 집행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유네스코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선정된 광릉 숲에서 자연과 공유하는 생태·체험 문화 축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를 광릉 숲만이 가진 특색을 살려 남양주시를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자는 다짐의 자리가 되었다.

한편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위촉장을 전달하고 "자연생태계 보고로 자연과 역사가 함께하는 주요한 가치가 있는 곳에서 우리 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지역 축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윤수하 축제집행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축제로서 행복과 건강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롭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