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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충남교육청, '2016 충남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교육 연수' 열려 - 충청남도교육청



학생상담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충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노진호)은 15일부터 18일 나흘간 본원에서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주관하는 기초사전연수 30시간을 이수한 신규 학생상담자원봉사자 64명을 대상으로 '2016 학생상담자원봉사자 기초과정 연수'를 운영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개인 및 집단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개발 및 건전한 성장 발달에 기여하고 위기학생 선도 및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은 상담 관련 전문성 신장을 위해 게슈탈트 상담이론, 미술치료 등의 다양한 연수에 참여하고 있으며 3년마다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봉사자의 자세와 역할 ▲상담의 이론 ▲의사소통기법 ▲집단상담에서 놀이의 적용 ▲청소년 심리 및 문화의 이해 ▲집단상담 이론 ▲자아증진 및 진로탐색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등 30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활동별 전문가의 시연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직접 참여하여 관찰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경험중심의 맞춤형 연수라는 많은 호평이 있었다.

한편 충남교육연구정보원은 신규 역량학생상담자원봉사자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 연수와 상담활동참관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기존 봉사자를 위한 2회의 보수교육과 리더십 연수 및 지도자과정 등을 계획하고 있어 학생상담자원봉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계속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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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