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2.9℃
  • 흐림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10.3℃
  • 흐림인천 -11.3℃
  • 흐림수원 -9.5℃
  • 흐림청주 -8.4℃
  • 흐림대전 -8.4℃
  • 흐림대구 -4.2℃
  • 흐림전주 -7.5℃
  • 흐림울산 -3.0℃
  • 흐림광주 -4.8℃
  • 흐림부산 -1.2℃
  • 구름많음여수 -1.9℃
  • 흐림제주 1.4℃
  • 흐림천안 -8.6℃
  • 흐림경주시 -3.9℃
  • -거제 -0.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영암군, 2016 급식지원심의위원회 개최 - 영암군청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 및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 심의


영암군은 지난 16일 친환경 무상급식 추진을 위한 급식지원심의 위원회를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위원회는 김양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영암군의회 고화자 의원, 전라남도 영암교육지원청 정일환 교육지원과장 등 9명의 위원이 참석하였다.

위원회는 2016년 친환경무상급식 추진계획안으로 영암군 초ㆍ중학교 28개 학교 4천177명 학생에게 총 사업비 36억5천3백만 원(도비 8억2천500, 군비 8억2천500, 도 교육청 20억300) 친환경무상급식 추진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를 거쳐 원안 가결 되었으며 또한 2016년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계획안은 총사업비 18억1천7백만 원(도비 3억2천700, 군비 7억6천300, 자담 7억2천700)으로 보육시설, 유치원, 초ㆍ중ㆍ고, 특수학교에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지원 사업으로 특수학교별 1인당 지원단가 결정 건은 보육시설, 유치원은 학생 수 상관없이 동일 단가를 적용하고 그 외 학교에 대해서는 시설별 학생 수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것으로 원안 가결 하였으며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 건에 대해서는 지난해까지 1개 업체만 선정되어 추진되었으나 여러 가지 발생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올해에는 2개 공급업체를 선정하여 학교별 인원수, 금액을 고려하여 공급업체를 지정해 주는 방법으로 가결되었다.

한편 영암군은 전국 유일하게 지난 2011년부터 보육시설부터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까지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비 지원을 포함한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여 보편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