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2.9℃
  • 흐림강릉 -3.6℃
  • 구름많음서울 -10.3℃
  • 흐림인천 -11.3℃
  • 흐림수원 -9.5℃
  • 흐림청주 -8.4℃
  • 흐림대전 -8.4℃
  • 흐림대구 -4.2℃
  • 흐림전주 -7.5℃
  • 흐림울산 -3.0℃
  • 흐림광주 -4.8℃
  • 흐림부산 -1.2℃
  • 구름많음여수 -1.9℃
  • 흐림제주 1.4℃
  • 흐림천안 -8.6℃
  • 흐림경주시 -3.9℃
  • -거제 -0.6℃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영일교육시스템, 세계 최초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 국내 판매사 모집 - 영일교육시스템

Mcor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총판 (주)영일교육시스템에서 세계 최초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의 국내 판매사를 모집하고 있다.

◇세계 최초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 CES2016에서 CES 최고 혁신상 수상

Mcor 테크놀로지는 1월 6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제품 전시회 CES 2016(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세계 최초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를 선보였다.

엠코 아크(Mcor Arke)는 플라스틱이나 pvc등을 사용하는 기존의 3D 프린터와는 다르게 종이를 재료로 하는 3D 프린터로 데스크탑용으로 개발되어 타사의 제품보다 저렴하며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한다.

학교나 개인에 교육적 용도로 보급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과 종이재료가 가진 혁신성 등을 뽐내며 CES2016에서 CES 최고혁신상을 수상, 큰 주목을 끌었다.

◇세계 최초 종이재료 친환경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

엠코 아크(Mcor Arke)는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풀컬러 데스크탑 3D 프린터로 SDL기술을 적용하여 종이를 주재료로 한다.

엠코 아크(Mcor Arke)는 종이에 직접 잉크를 분사하며 종이를 적층하기 때문에 별다른 후보정 없이도 100만 컬러 이상의 선명한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종이의 특성상 유지비용과 소모비용이 저렴하며 출력 시 유해물질이나 독성이 없어 안전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친환경 재료의 저렴한 운용 비용과 풀컬러 출력을 통한 별도의 후보정 작업을 필요로 하지 않는 점은 3D 프린터의 이점을 극대화 시키며 차세대 3D 프린터의 이상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Mcor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총판 (주)영일교육시스템

(주)영일교육시스템은 Mcor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총판으로써 엠코 아크(Mcor Arke)는 (주)영일교육시스템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주)영일교육시스템은 Mcor 테크놀로지에서 인증한 한국 유일 공식 교육, 납품 업체로 직접 방문을 통한 납품 설치를 지원하며 3D 프린터에 대한 교육과 사후 관리 지원등 타 업체와는 월등히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유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시도청에서 인증받은 특수분야 직무연수 선정기관으로써 초중고 선생님의 직무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공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3D 프린터 강의를 지원하는 등 3D 프린터 분야에서 폭 넓은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Mcor 테크놀로지만이 제공하는 종이재료 3D 프린터의 강점

Mcor 테크놀로지는 꾸준히 종이를 재료로한 3D 프린터를 개발해왔다.

종이를 사용하기에 다른 3D 프린터에 비해서 최대 1/5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출력 시 친환경 재료만을 사용하기에 별도의 유해물질이나 분진을 발생하지 않아 그 어떤 제품보다 인체에 무해한 안정성을 자랑한다.

보통의 3D 프린터는 출력 후 컬러를 입히기 위해 별도의 후보정이 필요하지만 Mcor의 3D 프린터는 종이 위에 직접 특허 잉크를 분사하며 출력하여 별도의 후보정 없이도 필적할 수 없는 풀컬러 정확도를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종이재료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강도로 타사 제품의 3배나 강한 강도를 가지고 있다.

◇MCOR 3D프린터 판매 대리점 모집

(주)영일교육시스템은 세계유일 종이재료 칼라3D프린터 Mcor의 한국공식총판으로써, 국내에 Mcor 3D 프린터를 보급하고자 뜻을 함께할 협력사를 모집합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한 종이 재료 칼라 3D프린터의 한국내 판매 지역 대리점을 희망하는 기업은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1) 판매할 지역표기
2) 전화번호, 이메일, 대표자성명, 주소
담당자: 유자옥 부장
전화: 02-2024-0077
E-Mail: coyu@yes01.co.kr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OTT 오리지널, ‘수익성’ 칼날 위 선 2026년 콘텐츠 지형 변화 분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넷플릭스(NFLX)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들이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전면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투자 효율화와 광고 요금제 확대가 주요 골자로, 킬러 콘텐츠 제작을 통한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의 전환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국내 OTT 시장 역시 포화 상태에 이르며 오리지널 드라마의 제작 및 유통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편이 논의되고 있다. OTT 오리지널 드라마 시장은 지난 수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으나, 2025년 하반기부터는 성장 둔화와 함께 비용 효율성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했다. 신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작비는 급증했지만, 구독료 인상에는 한계가 따랐기 때문이다. 이러한 거시적 배경 속에서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주요 OTT 사업자들은 기존의 무한 경쟁식 투자에서 벗어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려는 전략적 변화를 꾀하고 있다. CJ ENM(035760)의 티빙과 SK스퀘어(402340)의 웨이브 등 국내 OTT 플랫폼들 또한 글로벌 공룡들과의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통한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