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4 (화)

  • 구름많음강릉 16.0℃
  • 구름많음서울 18.0℃
  • 구름많음인천 14.3℃
  • 맑음수원 16.5℃
  • 구름많음청주 18.7℃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8.2℃
  • 구름많음전주 19.3℃
  • 연무울산 14.4℃
  • 구름많음창원 14.7℃
  • 흐림광주 20.1℃
  • 맑음부산 15.9℃
  • 연무여수 16.0℃
  • 흐림제주 16.6℃
  • 맑음양평 17.9℃
  • 흐림천안 18.2℃
  • 흐림경주시 15.9℃
기상청 제공

생활/건강

쑥뜸기 효능 좋다는것은 알지만 건강에 어디에 좋을까?



어느새 우리 사회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많은 이들의 관심사는 '건강'이 되었다. 우리가 사용하는 식품이자 약초로 쓰이는 '쑥'은 보통 음식으로 많이 먹는 용도로 쓰이지만 약용으로도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쑥에는 무기질과 비타민A, 비타민C 함량이 많아 먹었을 때는 세균저항력을 길러주고 감기예방과 치료에도 좋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그 밖에도 철, 칼륨, 인 등의 미네랄이 다량 들어 있으며 변비, 신경통, 냉병, 부인병, 요통, 천식, 만성 위장병의 완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과연 이렇게 식용으로 먹어도 몸에 좋은 약초를 뜸을 드리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에 대한자생식품의 쑥뜸기는 혼자서도 뜸을 뜰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 외에도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하는 쑥뜸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쑥뜸은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온 건강요법의 하나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쑥뜸을 하면 백혈구와 적혈구의 수가 증가하고 혈관의 확장되며, 피는 맑아지고, 원활한 기혈작용과 혈액순환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로 인하여 동맥경화의 진행을 막아 뇌졸중이나 뇌출혈 발생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으며, 영양공급과 노폐물 제거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져 몸에 들어온 화학독소를 해독하고 세균을 잡아먹는 역할을 함으로써 암을 예방한다는 것은 물론 암의 치료까지 가능하다는 임상결과 까지 있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시중에 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뜸을 뜨면 위로 타서 올라가 쑥연(연기)이 오래가지 못한다. 하지만 대한자생식품의 쑥뜸기는 기존의 쑥뜸에 새로운 발상을 더해 '거꾸로 뜨는'모양의 쑥뜸기를 개발해 특허를 냈다. 기존의 쑥연이 오래가지 못하는 것을 작은 불은 위로 올라가고 큰 불은 아래로 내려오듯 위에서 아래로 열기와 쑥연이 내려오는 설계를 하여 한 개의 쑥뜸으로 1시간 30분 이상 뜸을 뜨는데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광물질인 일라이트로 소재 뜸기 안에서 쑥이 거꾸로 타 들어가기 때문에 열과 원적외선이 뜸을 뜨는 자리로 흡수가 된다.

원적외선협회의 지정업체이기도한 설악힐링영농조합은 오래전부터 국민생활건강에 관심을 갖고 오랜 노력과 투자를 통해 광수생각 일라이트란 브랜드를 통해 기존 방식과 차별화된 방식으로 제품화하는데 성공했다.
이미 많은 임상을 통해서 효과를 입증해가고 있는 설악힐링영농조합은 "눈속임하지않는 진실된 기술을 통해 건강을 잃은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수 있는 그런 제품들을 개발하고 공급하겠다."라고 설악힐링조합 연구 관계자는 밝혔다.


  대한자생식품의 거꾸로 타는 자생쑥뜸기는 공식 홈페이지(
http://jasaeng.net/mall/)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반도체 산업, AI 초격차 경쟁 속 미묘한 파고... 주도권 향방 주목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2026년 3월 현재,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은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주요 기업들은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첨단 로직 공정 기술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례 없는 투자와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CHIPS Act)과 유럽의 EU 칩스법, 한국의 K-칩스법 등 각국 정부의 자국 중심 지원 정책이 시장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같은 현상의 거시적 배경은 AI 혁명이 촉발한 전방산업의 급격한 변화에 있다. 데이터센터, 자율주행, 엣지 AI 등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파운드리(위탁생산)와 메모리 시장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 그러나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여전한 불확실성으로 작용하며 공급망 재편과 투자 리스크를 증대시키고 있다.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는 HBM 시장에서 치열한 주도권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TSMC는 파운드리 초격차를 유지하기 위해 첨단 공정 로드맵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