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7.3℃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2℃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3.0℃
  • 맑음전주 -5.5℃
  • 맑음울산 -2.8℃
  • 광주 -4.5℃
  • 맑음부산 -0.9℃
  • 맑음여수 -3.1℃
  • 제주 1.2℃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3.1℃
  • -거제 -0.4℃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영화 '만리장성'에 맷 데이먼? '인종차별' 캐스팅 논란 '화이트 워싱'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중국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하는 맷 데이먼이 주연을 맡은 헐리우드 제작의 영화가 별안간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다.

노골적인 백인 우대, 인종차별적인 캐스팅이라는 논란이다.

중국 만리장성을 배경으로 괴물 군단과 싸운다는 모험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액션 영화 '만리장성'.

미국 유니버설이 제작하고 중국의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이슨 본으로 흥행 가도를 달리는 할리우드 영화배우 맷 데이먼이 주인공인 유럽 용병 역으로 캐스팅됐다.

맷 데이먼의 만리장성 출연에 대해 미국에서 활동하는 타이완계 여배우 '콘스탄스 우'는 이른바 '화이트 워싱'이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코미디 영화 '알로하'에서는 중국과 하와이 혼혈인 역에 금발에 녹색 눈을 가진 백인 배우 엠마 스톤이 출연했다.

SF 영화 '공각기동대'는 일본인 소령역에 스칼렛 요한슨을 캐스팅했는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때문인지 긍정적인 의견도 있다.

하지만 '화이트 워싱'은 미국 영화계의 고질적 인종차별에서 비롯됐다는 견해가 우세하다.

동명 소설이 원작인 영화 마션의 경우도 한국계 과학자 민디 박 역할에 백인 여배우가 캐스팅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브이엠에스코리아 ESG분야 STO 길 열렸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토큰증권(STO) 법안이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주식 및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개정안 등을 담은 STO 법을 통과시켰다. 토큰증권(STO)이 법안이 통과된 가운데 주식회사 브이엠에스코리아 박가람 대표이사가 국내최초로 ESG 인프라를 기반으로 STO 사업 전개에 박차를 가한다. 즉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STO 법안을 기점으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한 토큰증권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토큰증권에 도전장을 내민 분야는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으로 사실상 팔려야만 수익과 이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브이엠에스코리아가 내민 토큰증권의 도전장은 버려지는 잉여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모아 기존의 인프라에 스왑해주는 명확한 수익모델을 블록체인과 연결한 획기적인 실질적 토큰증권이 가능하다는 전문가의 평이다. 수도공고(마이스터고-에너지분야) 전기과 출신으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컴퓨터공학과 블록체인기술(정보보호)을 전공한 박가람 대표이사는 토큰증권(STO)은 ‘증권의 디지털화’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