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15.9℃
  • 맑음서울 11.7℃
  • 맑음인천 10.5℃
  • 맑음수원 11.2℃
  • 맑음청주 12.6℃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15.1℃
  • 맑음전주 12.1℃
  • 맑음울산 15.1℃
  • 맑음창원 16.4℃
  • 맑음광주 13.7℃
  • 맑음부산 15.7℃
  • 맑음여수 15.3℃
  • 구름많음제주 13.3℃
  • 맑음양평 11.5℃
  • 맑음천안 12.0℃
  • 맑음경주시 15.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국감 파행 종료 '정상화' 최대 이슈는?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여야가 국회 정상화에 합의하면서 오늘부터 국정감사를 정상적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충돌하는 현안이 많아 대립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은 국정감사 상황실 현판식을 열고 늦은 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야당이 수적 우세를 앞세워 정치적 공세를 펼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국정 감사 과정에서 이른바 비선 실세 의혹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르·K스포츠 재단 설립 과정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당도 이제는 국정감사에 집중할 때라며 정부 실정을 바로잡겠다고 공언했다.


거대 양당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자임하면서, 국회의장 중립성 문제에서도 균형을 잡겠다는 입장이다.


국회 각 상임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는 여야가 팽팽하게 맞선 것으로 전해졌다.


한진해운 물류 대란 책임 소재와 사드 배치 문제, 백남기 씨 사망 사건, 법조 개혁 등 현안마다 여야 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한편, 국감 이후에도 법인세 인상과 내년 예산안 처리 등의 문제가 남아 있어, 연말까지 여야의 힘겨루기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히로드, 새로운 게이밍 시대 열다: 프로급 장비와 합리적인 가격의 만남

선전, 중국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QCY가 경쟁 환경을 재정의하기 위한 파괴적인 새로운 e스포츠 브랜드 히로드(HEROAD)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게이머를 위해, 승자를 위해(For Gamers. For Winners.)'라는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구축된 히로드는 최고 성능 하드웨어와 합리적인 가격 사이의 오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모든 플레이어가 자신만의 승리의 길을 개척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갖출 수 있도록 한다. Heroad 히로드의 이야기: 영웅을 단련하고 길을 정의하다 히로드는 현재 시장에 내재된 '타협'에 지친 차세대 게이머들과 베테랑 엔지니어들의 공동 비전에서 탄생했다. 오랫동안 플레이어들은 과도한 가격의 플래그십 장비와 압박 상황에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저가 대안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았다. 히로드 창립팀은 "우리는 그 타협을 끝내기 위해 이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여정은 게이밍 장비의 격차에 대한 단순한 불만에서 시작됐다. 히로드는 우리의 새로운 개척지로, 모든 플레이어 안의 영웅을 단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