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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희망이음, 구로구 특성화 프로그램 교육 진행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대표 이용석)이 구로구 2016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에 선정돼 구로구 소재 새솜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5일 꿈과 비전·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구로구의 평생학습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구로구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희망이음은 청소년의 꿈과 비전·리더십을 주제로 10~11월 두달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특성화 프로그램은 동기부여를 통한 청소년의 주도적인 삶의 확립과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한 사회적 인재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간 매주 수요일 16:00~19:0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청소년 셀프리더십과 청소년 스피치 교실 이라는 주제로 구성된다.

 

이날 첫 수업시간에는 자기소개, 친밀감 형성 게임, 자아찾기 게임 등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셀프리더십 교육을 진행한 행복플러스연구소 박슬인 강사는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스스로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두달간의 교육을 마치고 나면 아이들이 자신을 좀 더 이해하고 미래를 향해 자신있게 나아갈 용기를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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