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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위너' 남태현, 심리적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데일리연합 최희영기자] 최근 아이돌 스타들의 건강 악화 소식이 잇따라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엄지와 '크레용팝'의 소율이 건강 문제로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간 데 이어 어제는 그룹 '위너'의 남태현 씨가 '활동 중단'이라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남태현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간 매우 나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상담 결과 계속된 활동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국내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남태현은 안정을 위해 몇 달 전부터 숙소가 아닌 본가에서 가족들과 지내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위너의 팀 활동 역시 잠정 보류됐으며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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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