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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오늘 대기업 총수들 국정조사 청문회 출석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5공화국 일해재단 청문회 이후 28년 만에 또 청와대 강요로 돈 냈다는 재벌 총수 9명이 오늘 국정조사특위 청문회 자리에 선다.


카메라 노출이 많아서 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자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앚을 예정이다.


국민연금 관련한 삼성과 회장 사면 청탁 문제가 있었던 SK, CJ에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 국정조사는 재벌총수들을 제외한 9명의 증인 가운데 8명이 삼성 관련 증인일 만큼 삼성을 정조준하고 있다.


국민연금이 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찬성한 배경과 최순실 정유라 모녀에 대한 삼성의 특혜 지원이 서로 연관성이 있는지에 질의가 집중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대기업 총수와 박근혜 대통령의 독대 자리에서 각 기업의 시급한 현안이 청와대에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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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행사 기간 결정, 행사 계획과 예산안 심의,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지부장과 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함안군은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진행하고,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세계화를 위해 함안세계수박축제와 2026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