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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구세군 자선냄비, 19일 노숙인을 위한 '따스한 채움터"에 식사와 선물 기부



                                                   


구세군 자선냄비는 성탄절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8시 서울역에 있는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식사와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필수 사령관과 장만희 서기장관 등이 참석해 내복, 속옷, 장갑, 양말 등 겨울나기 물품을 전달한다.
구세군은 지난해 9월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 서울역에서 노숙인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구세군 자선냄비는 이번 달 1일 시종식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모금 활동을 벌이고 있다.
기부사이트를 통한 인터넷기부도 가능하다.
구세군은 각종 기부과 봉사, 불우이웃돕기 후원뿐만 아니라 여러 캠페인을 비롯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하루 전인 18일에는 그룹 스누퍼와 같이 명동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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