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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반기문, 일정 앞당겨 12일 귀국 전망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당초 15일 예정이던 귀국 일정을 사흘 앞당겼다.


반 전 총장은 또 안철수 전 대표 측이 오래전에 주장했던 중대선거구제 개편도 언급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측 관계자는, MBC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상황에서는 귀국 일정을 1월 12일 오후 4시로 연락받았다고 말했다.


귀국 직전인 10일쯤에는 하버드대 강연 일정을 조율 중이고, 귀국 당일에 측근들과 만찬 회동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에는 외교부 주관으로 귀국 보고와 전직 대통령 예방, 현충원 참배 등 일정을 일주일 가량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15일쯤으로 알려졌던 귀국 일정이 며칠이라도 앞당겨진 것은, 새해 벽두부터 대선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다수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민주당 전 대표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난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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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역사와 일상이 만나는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2월 3일, 현재 추진 중인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사업 현장인 동구릉 인근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구리시청 도로과 관계자와 사업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구간 전반에 대한 계획을 확인하고 주요 공정 현황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릉 역사거리 조성 사업은 동구릉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거리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주민에게는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동구릉 역에서 동창교까지 구간을 중심으로 화강석 판석 포장과 특화 가로등 설치 등 동구릉의 역사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주요 공정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보행 안전 확보와 공사로 인한 불편 최소화,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관계자들과 공유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라며 “동구릉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