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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국정농단' 최순실 안종범 오늘 첫 재판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른바 '국정 농단'의 주범으로 꼽히는 최순실, 안종범 전 수석, 정호성 전 비서관의 정식 재판이 오늘 열린다.


공판준비기일과는 달리 본 재판에는 피고인이 반드시 나와야 한다.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인 '비선실세' 최순실 씨 등 핵심 인물 11명에 대한 정식 재판이 오늘 시작된다.


1차 공판은 오늘 오후 2시 10분 서울 중앙지법에서 최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을 대상으로 열린다.


어제 특검의 소환 요구에 응하지 않았던 최 씨를 비롯한 3명 모두가 오늘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정식 심리에 들어가는 만큼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공소사실을 인정하는지 확인하는 '모두 절차'를 다시 진행한다.


최 씨와 안 전 수석은 미르와 K스포츠 재단에 50여 개 대기업이 774억 원을 억지로 출연하게 한 혐의, 정 전 비서관은 공무상 비밀을 최 씨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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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함안군은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임원 선출, 행사 기간 결정, 행사 계획과 예산안 심의, 발전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당연직 부위원장인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과 함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감사에는 박상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지부장과 양영희 함안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이 선출됐다. 함안군은 군민의 날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과 함안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함안처녀뱃사공 전국가요제를 전야제 행사로 진행하고, 우리 군 대표 농특산품인 함안 수박의 세계화를 위해 함안세계수박축제와 2026년 함안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