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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1월 7일 이사장 선거, 한국미협의 전망과 업적.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는 새해들어 1월 7일 선거를 치른다. 새로운 집행부 이사장을 뽑는 날이다.

 
사단법인한국미술협회는 우리 한국 미술사의 적통을 이어온 미술 단체이다. 

 
이번 집행부의 업무 일선에서 그동안 수고한 김영철 상임이사로 부터 한국미술협회의 앞으로의 전망과 지금까지의 업적을 들어보기로 한다.

 
김영철상임이사는 회원들의 창작비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목적으로, 매년 3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일으킬 한국고대미술전을 계획하여, 주최하겠다고 한다.
협회는 이번 전시 사업을 위한 고대유물들의 확인과 관련협약 등이 이미 완료되었다고 한다.
 

 
고대미술전의 내용은 현재 동북아시아 전역을 지배하였던, 고구려, 백제, 신라, 등 발해와 가야, 고조선 유물 까지 우리의 고대국가의 미술을 살펴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우리민족의 자긍심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역사의식 고취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수익성에 있어서도 큰 기대를하고 있다.

 
새해들어 큰 포부를 밝히는 김영철상임이사는 "한국 고대 미술전"이란 타이틀로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함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이 전시를 통해 협회의 확실한 복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회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바란다고 했다.

 
한편으로 지난 과거에 국내 고구려유물 전시를 통해 년간 350억원이상의 수익을 올렸던 전례를 찾아 볼 수 있다.

 
23대 집행부(이사장 조강훈)가 이룩한 많은 성과중 가장 큰 업적은 미술협회가 관계하여 IAA (International Art Association)와 손잡고 국내에"순천만 국제생태정원박람회"와 같은 국제적인 지역문화 관광 컨텐츠(Content)를 형성해낸 첫번째 사례를 이룩한 것이다.

 
더불어 그동안 일본이 해 왔던 IAA의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회장직을 조강훈 이사장이 맞고, 한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술 중심을 점유함으로써, 중국을 비롯한 일본, 등과 함께 국제적인 미술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이뤘다는 것이다.

 
이번 집행부의 업적이 다음 집행부에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 기대해 본다.

 
@예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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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대책, 2026년에도 '백약이 무효'인가... 근본 해법 모색 시급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는 2026년에도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숙제로 남아 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합계출산율은 0.6명대 후반으로 추정되며, 이는 역대 최저치를 다시 한번 경신한 수치다. 정권이 새롭게 교체되고, 정부는 지난해부터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공언하고, 올해 상반기 중 새로운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저출산 대책은 주로 보육비 지원이나 주택 공급 확대 등 직접적인 인센티브 제공에 집중했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출산율 반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며, 일각에서는 예산 낭비라는 비판까지 제기됐다.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주거 불안정, 높은 교육비 부담, 불안정한 고용 시장 등이 출산을 기피하는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정부 내부에서는 기존 정책의 한계를 인정하고 새로운 접근법을 모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제도의 실질적인 활용도를 높이고,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방안을 핵심 쟁점으로 논의 중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육아 지원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