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9℃
  • 흐림강릉 6.6℃
  • 박무서울 3.4℃
  • 흐림인천 3.8℃
  • 흐림수원 3.6℃
  • 연무청주 2.9℃
  • 흐림대전 3.4℃
  • 흐림대구 4.7℃
  • 구름많음전주 6.9℃
  • 구름많음울산 6.1℃
  • 연무광주 4.1℃
  • 맑음부산 7.4℃
  • 맑음여수 6.4℃
  • 구름조금제주 11.0℃
  • 구름많음천안 3.5℃
  • 구름많음경주시 4.8℃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내년도 연구개발 투자방향·기준 확정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이른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내년도 연구개발 투자방향과 기준이 확정됐다.


정부는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의 내년 기초연구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2천4백억 많은 1조 5천억 원으로 늘리고, 로봇·바이오 등 주요 분야에선 자유공모 연구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첨단·미개척 분야의 도전적 연구를 진작하기 위해 같은 주제에 대해 다수가 경쟁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사업의 비중을 확대하기로 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미추홀구청소년센터, 숭의동 떠나 학익동서 새출발...접근성·시설 대폭 개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는 3일 새로운 시작을 여는 이전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그리고 청소년 대표와 지역 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기존 숭의동에서 학익동으로 자리를 옮긴 센터는 이번 이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활동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공간 리모델링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수요와 최신 유행(트렌드)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내실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센터 내부는 청소년 전용 휴게공간, 동아리실, 특성화실, 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 시설을 갖춰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여가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석찬 관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1월 31일 ‘미리 개장(pre-open) 행사’를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