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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본격 '대선행보' 공약 치열하다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본격 적인 대선행보가 시작됨에 따라 문재인 후보는 정치적 고향인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준표 후보는 보수 결집을 호소했고 안철수 후보는 경제 대통령 이미지 굳히기에 주력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휴대폰 기본요금 폐지 등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발표했다.


부산·울산에서는 동남권 신공항 건설 등 지역 공약도 내놨다.


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연일 보수 대결집을 호소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벤처기업 창업자 자신인 자신이 경제 문제 해결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일자리는 양질의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이 대기업을 넘어설 때 생겨난다며, 중소기업 역할론과 지원방안을 제시했다.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대구에서 '배신자' 프레임 정면 돌파에 나섰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소상공인 모임과 토크콘서트 참석 등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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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