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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치솟는 가격, 먹거리 물가 '비상'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각종 생활물가가 또다시 오른 가운데, 확산된 AI와 길어지는 가뭄도 물가 부담을 더하고 있다.


재배 면적이 줄어들면서 출하량이 감소해 수박값은 작년보다 25% 올랐다.


지난 겨울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 AI 여파로 치솟은 달걀값도 떨어지지 않고 있다.


오징어가 59%, 닭고기가 19% 치솟는 등, 지난달 장바구니 물가는 전년보다 6.2%나 올랐다.


한동안 잠잠했던 AI가 다시 확산하면서 달걀과 이를 원료로 하는 제품까지 또 한 번 값이 급등할 수 있다.


길어지는 가뭄으로 마늘과 양파 등 농산물 생산량 감소가 예상되는 것도 가격 상승요인으로 지목된다.


여기에 치킨과 라면, 햄버거, 음료 등 식품 가격도 줄줄이 인상되고 있어, 물가 관리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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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청소년센터, 숭의동 떠나 학익동서 새출발...접근성·시설 대폭 개선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관장 고석찬)는 3일 새로운 시작을 여는 이전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그리고 청소년 대표와 지역 주민 등 약 70명이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기존 숭의동에서 학익동으로 자리를 옮긴 센터는 이번 이전을 통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활동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공간 리모델링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수요와 최신 유행(트렌드)을 반영해, 이용자 중심의 내실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센터 내부는 청소년 전용 휴게공간, 동아리실, 특성화실, 방과후아카데미 등 다양한 활동 시설을 갖춰 지역 청소년들의 소통과 여가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석찬 관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 1월 31일 ‘미리 개장(pre-open) 행사’를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만들기’,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