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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농협에서 약용작물 할인이벤트 열려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한여름에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먹거리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러 가지 음식을 통해서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노력을 하는데 거기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것이 약용작물이다.

삼계탕을 먹을 때도 구기자 또는 당귀, 황기, 대추등을 넣어서 먹는 등 많은 효과가 입증되었다.

 

오미자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의 진액과 음기를 보충하고, 구기자는 불포화지방산의 비욜이 높아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강황은 면역을 높이고 몸안의 뭉친 기운을 풀어준다. 산수유는 알레르기를 완화시키고 당뇨병에 효과가 좋고 마는 항생효과가 있고 항암작용을 돕는다.
당귀는 하늘이 여성에게 내린 약재라고 할 정도로 생리불순, 수족냉증을 치료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고 황기는 면역력 강화와 항암 및 항바이러스 효과, 골다공증 예방효과가 있다.

 

약용작물전국협의회주최 농협(영주·태백·정선·단양농협)주관으로 전국유통센터(13개소)에서 201771() ~ 815()까지 약용작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특별할인 이벤트가 열린다.

 

여름철 건강을 위한 약용작물 시음행사 및 특별할인행사로 품목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10%-20% 할인 판매행사가 양재, 고양, 수원, 달성,창동, 목포, 전주, 인천,성남, 대전, 광주,충북, 삼송 농협유통센터에서 열린다.

 

여름철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약용작물 시음행사에서는 내방객들을 위해 오미자차 등이 준비된다.

이번 할인행사에는 오미자, 구기자, 강황(울금), 산수유, , 당귀, 황기, 대추 등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약용작물들을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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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