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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문 대통령 "미국 최첨단 무기 지원"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은 귀국 전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국이 최첨단 무기를 가질 수 있도록 미국의 지원을 받기로 했다.


귀국길에 전용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긴장이 최고조에 이른 지금은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북한을 압박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도발과 제재라는 악순환을 하루빨리 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귀국에 앞서 가진 한미 정상회담에서도 북한 도발에 대한 규탄 수위를 높였다.


양국 정상은 또 북한에 대한 압도적인 군사력 우위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한국이 최첨단 무기를 보유할 수 있도록 미국이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한국과 주변 지역에 미국 전략자산의 순환배치도 확대하기로 했다.


어떤 첨단 무기를 도입할지는 실무협의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의 참가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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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