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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행체제 위헌 공방으로 '헌재 국감 파행'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13일 헌법재판소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는 파행으로 끝났다.


헌법재판소 국정감사는 시작 전부터 여야 의원들의 긴급 의사진행 발언이 줄을 이었다.


첫 발언자로 나선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김이수 헌재소장 권한대행 체제의 국감 진행을 거부한다고 밝혔다.


국감 진행을 놓고 설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수차례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


여당은 김 권한대행 체제에 법적 하자가 전혀 없다며, 국정감사가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야당은 김 권한대행의 사퇴론까지 꺼내 들었다.


청와대가 김 권한대행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는 방침을 언론에 알린 박수현 대변인의 브리핑도 도마에 올랐다.


2시간 가까이 설전이 이어진 헌재 국감은 여야 4당 간사회의까지 소집됐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결국 파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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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