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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공사 재개해도 탈원전 계속"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신고리 원전 5, 6호기 공사 재개 결정에도 관련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재개와는 별개로 탈원전 정책은 계속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또, 공론화위원회가 원전 축소와 안전기준 강화 등을 권고한 것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지지하는 국민적 합의를 재확인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야당은 국익을 무시한 무책임한 태도라고 반박했다. 
 
 
국정감사장에서도 탈원전 정책에 대한 야당의 공세는 계속됐다. 
 
 
여당은 탈원전 정책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공론회위원회의 최종 권고안 발표 전날이었던 지난 19일, 결과를 미리 보고받은 게 아니냐는 논란에 대해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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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낙상 넘어 고령자 우울증까지, 장마철 건강관리 패러다임 변화 필요성 제기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봄철 강우량 증가 예측과 함께 고령층의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올해 3월 중순부터 예년보다 잦은 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고령층은 낙상 사고 위험 증가는 물론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우울감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에 노출될 우려가 커진다고 분석된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발표된 '고령자 건강 증진 종합 계획'에 따라 관련 지침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고령자 건강관리는 단순히 신체적 위험 요소를 넘어 심리적, 사회적 측면까지 아우르는 복합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비가 잦은 날씨는 외부 활동을 제한하여 신체 활동량 감소로 이어지고, 이는 근력 약화 및 면역력 저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더욱이 햇볕 노출 감소는 비타민D 결핍을 유발하여 골다공증 악화와 같은 만성 질환에 영향을 미 미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환경적 요인이 고령층의 사회적 고립감을 심화시키고, 결국 우울증 발병률을 높이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질병관리청이 2025년 발표한 '고령층 주요 질환 현황'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층의 낙상으로 인한 응급실 내원율은 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