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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바른정당 9명 집단 탈당 '3당체제'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바른정당 의원 9명이 6일 탈당과 함께 자유한국당으로의 복당을 선언했다.

김무성 의원과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등 바른정당 의원 9명이 보수 대통합은 역사적 책무라며 탈당을 공식 선언했다.

과거 허물을 따지기에는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이 위중하다며 '하나 된 보수'를 명분으로 제시했다.

8일 탈당계를 내고 9일쯤 한국당 입당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바른정당은 교섭단체 지위를 잃게 돼 국회는 3당 체제가 됐다.

방송법 처리 등 국회 운영에서 제1야당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바른정당은 새 당 대표를 뽑는 경선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했다.

남은 의원 상당수도 통합 원칙에 동의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제명을 둘러싼 한국당의 내부 갈등이 걸림돌이다.

친박계는 복당하려는 김무성 의원에게도 화살을 돌렸다.

한국당 당원 100여 명은 박 전 대통령 제명 효력정지와 홍준표 대표에 대한 직무집행 정지 가처분신청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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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