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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정부, 최저임금 대책 총력전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취약계층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청와대가 새해 초 총력전을 펴고 있다. 
 
 
기자회견 직후 청와대엔 최저임금TF 팀이 꾸려졌다. 
 
 
청와대는 최저임금 인상과 고용 보장이 근로소득 확충과 소득격차 완화를 통해 성장을 이뤄갈 수 있는 방법이라며 사업주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문 대통령도 어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한 자리에서 최저임금제의 당위성을 거듭 호소했다. 
 
 
청와대는 이미 시행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과 사회보험료 경감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집행되는지 점검하는 한편, 카드수수료 인하, 임대보증금 규제, 가맹점비 합리화 등의 대책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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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추진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산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 아이엠뱅크(경산영업부장 조경현), 농협은행(경산시지부장 이재근), 국민은행(경산지점장 장대령), 신한은행(경산공단금융센터장 성제활)과 2026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이용을 지원하고, 이자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시는 금융기관과의 1:1 매칭 정책으로 경산시 14억 원, 아이엠뱅크와 농협은행이 각각 5억 원, 국민은행 3억 원, 신한은행 1억 원으로 총 28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했다. 보증 규모는 출연금의 12배수로 지난해 312억 원에서 336억 원으로 24억 원 확대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대상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에 방문해 상담 및 보증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후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경산시 관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