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0℃
  • 맑음강릉 3.4℃
  • 박무서울 1.0℃
  • 박무인천 0.6℃
  • 박무수원 -0.5℃
  • 연무청주 0.3℃
  • 박무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2.9℃
  • 박무전주 -1.3℃
  • 구름조금울산 1.1℃
  • 박무광주 -1.7℃
  • 구름조금부산 1.4℃
  • 구름조금여수 1.8℃
  • 구름많음제주 3.6℃
  • 흐림천안 -1.8℃
  • 구름많음경주시 1.6℃
  • 구름많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펜스 미국 부통령, 환영 리셉션에 5분 참여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어제 저녁 문재인 대통령이 준비한 환영 리셉션에서 단 5분만 머물다 떠났다.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어제 저녁 문재인 대통령이 주최한 개회식 사전 리셉션에 모두 발언이 끝난 뒤 뒤늦게 나타났다. 
 
 
그리고는 단 5분만 머문 뒤 곧바로 행사장을 떠났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는 대면하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영남 위원장이 앉았던 헤드테이블에는 펜스 부통령 내외의 이름표가 놓여 있었지만, 이 자리에도 앉지 않았다. 
 
 
북한을 피하기 위한 행동이라는 분석부터,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펜스 부통령이 미국 선수단과 저녁 약속이 있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려줬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