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17 (화)

  • 맑음강릉 13.4℃
  • 연무서울 13.0℃
  • 연무인천 9.4℃
  • 맑음수원 12.1℃
  • 맑음청주 13.3℃
  • 맑음대전 13.5℃
  • 맑음대구 14.2℃
  • 연무전주 13.3℃
  • 맑음울산 14.7℃
  • 맑음창원 15.0℃
  • 맑음광주 14.5℃
  • 맑음부산 15.9℃
  • 맑음여수 14.4℃
  • 맑음제주 14.1℃
  • 맑음양평 11.4℃
  • 맑음천안 11.8℃
  • 맑음경주시 15.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천동현의원,유천,송탄 상수원보호구역및 스타필드 입점관련도정질의



데일리연합강대석기자)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천동현 의원(자유한국당, 안성1)15일 열린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유천·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의 즉각적인 해제와 스타필드 안성의 조속한 입점을 주장했다.

 천동현 의원 설명에 따르면, 안성시의 경우 평택에 위치한 유천취수장 상류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십 년 동안 상수원 규제로 큰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그 어떠한 대책도 없고 평택시와의 갈등구조만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천 의원은 소수 평택시민의 식수원 때문에 수혜는 평택시가 받고, 피해는 안성시에서 감내해야 하는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용인·평택·안성간 상생협력방안의 보다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천 의원은 스타필드 안성 입점과 관련하여 고용창출인원 약 4,000, 생산유발효과 2조원 정도로 추정되는 대형사업으로 안성과 평택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업이지만, 최종 교통영향평가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 평택시가 많은 조건을 제시해 난항을 격고 있다고 지적하며, “고용창출과 안성시 및 경기도 지역발전을 위해 스타필드가 반드시 입점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천 의원은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에게 안성시 공도읍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여건 개선을 위해 신규 초등학교가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데일리연합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마이트레이드, 2026년 글로벌 업계 어워드 5관왕…아시아 트레이더들 거래처 리스크 재평가 속 주목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2026년 3월 17일 /PRNewswire/ -- CFD 중개사 마이트레이드(Mitrade)가 글로벌 업계 상 다섯 개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역내에서 변동성 확대와 통화 정책 차별화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나온 것이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과 테헤란 지도부 교체는 국제 유가를 배럴당 109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글로벌 시장에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아 증시는 에너지 및 해상 운송 차질에 직면하고 있다. 강세를 보이는 미국 달러는 베트남 동화에 부담을 주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루피아는 Rp17000 수준에 근접했다. 동시에 역내 통화들은 확대되는 정책 격차를 반영하며 움직이고 있다. 레버리지 CFD 트레이더들에게 이 같은 환경은 일반적으로 포지션 사이클 축소와 증거금 민감도 증가로 이어진다. 또 개인 투자자의 참여 확대로 중개인의 신뢰성과 전반적인 금융 안전장치에 대한 관심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마이트레이드는 2025년부터 CIMA와 FSC 규제를 받는 법인을 통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 달러 규모로 고객 자금 보호 보험을 제공해 왔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