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7 (월)

  • 구름많음강릉 17.2℃
  • 흐림서울 21.5℃
  • 흐림인천 17.2℃
  • 흐림수원 19.9℃
  • 구름많음청주 22.7℃
  • 구름많음대전 23.7℃
  • 맑음대구 25.6℃
  • 구름많음전주 22.7℃
  • 맑음울산 20.0℃
  • 맑음창원 25.4℃
  • 맑음광주 24.9℃
  • 맑음부산 23.2℃
  • 맑음여수 21.7℃
  • 구름많음제주 20.7℃
  • 흐림양평 21.5℃
  • 구름많음천안 21.6℃
  • 맑음경주시 22.0℃
기상청 제공

경북

이철식 경북도의원, '후계ㆍ청년 농어업인 단체 지원' 개정조례안 대표발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관련 시설 설치ㆍ운영 등 규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의원(경산)은 후계ㆍ청년 농어업인 등의 관련 단체 운영과 시설설치 등을 규정한 '경상북도 후계농어업인 및 청년농어업인 육성ㆍ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후계농어업인등의 관련 단체에 대한 지원(제8조)'과 '후계농어업인등의 관련 시설 설치ㆍ운영(제9조)'에 관한 조항을 각각 신설하여, 농어업인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 등 공익적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일 열린 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후계ㆍ청년농어업인 등의 단체에 대한 지원이 이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교류, 역량강화 촉진에 기여한다고 판단해 해당 조례안을 원안가결 했다.

 

이철식 의원은 "후계농어업인과 청년농업인은 농업ㆍ농촌과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핵심인력으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개정조례안의 취지를 강조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문경새재, ‘왕과 사는 남자’ 흥행에 찻사발축제까지…역사·도자 관광지 도약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누적 관객 1천5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불러오면서 문경새재 일대가 역사·문화 관광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는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문경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오픈세트장을 찾은 방문객은 3만7천6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약 59% 늘었다.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에 따른 ‘스크린 투어’ 수요가 방문객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경시는 관광객 체험 콘텐츠도 확대했다.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무료 한복 체험'을 운영한다.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최근 K-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한복 체험에는 일반 한복은 물론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 체험'도 마련됐다.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