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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김영철 '김정은 친서' 내용은?


 

[데일리연합 김민제기자]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저녁식사에 회담까지 마친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이번에는 편지 전달 임무를 수행하러 백악관으로 향했다.

 
김영철 부장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2시에 백악관에 도착했다.


김영철 부장은 약 2시간 반쯤 전에 뉴욕에서 묵었던 호텔을 나와 워싱턴으로 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친서에 김정은 위원장이 뭐라고 썼을지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상회담 추진에 한번 급제동이 걸렸던 만큼, 비핵화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의지와 진정성을 강조하는 내용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뉴욕 회동에서 최종 조율된 의견을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고한 뒤, 그에 대한 김 위원장의 메시지가 친서를 통해 전달될 거란 관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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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