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1.6℃
  • 맑음인천 0.3℃
  • 구름조금수원 -1.8℃
  • 구름많음청주 0.3℃
  • 박무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0.3℃
  • 구름많음전주 -0.5℃
  • 구름많음울산 1.2℃
  • 흐림광주 1.3℃
  • 흐림부산 4.6℃
  • 구름많음여수 2.8℃
  • 구름조금제주 3.5℃
  • 구름많음천안 -2.4℃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1.9℃
기상청 제공

교육/복지

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 추가모집 진행중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혁신을 이끌어갈 2018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을 추가모집 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이란 사회적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목적 실현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창업팀에게는 창업공간, 창업자금,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다양한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도시재생, 산림 등 특화분야를 확대하고, 인천 및 경남, 울산 지역에 창업지원기관을 신설하여 창업지원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관계자는 "지난 2011년 사업을 시작한 후 약 7년간 2,700여개의 창업팀이 전국 곳곳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변화의 싹을 틔워왔다."며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좋은 발판을 마련하기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청은 2018년 5월 25일(금)부터 2018년 6월 18일(월) 18:00까지 온라인 접수 또는 창업지원기관에 우편이나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