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4 (화)

  • 구름많음강릉 16.1℃
  • 구름많음서울 24.8℃
  • 구름많음인천 23.1℃
  • 구름많음수원 23.8℃
  • 구름많음청주 23.8℃
  • 구름많음대전 21.8℃
  • 흐림대구 16.2℃
  • 흐림전주 21.7℃
  • 흐림울산 15.9℃
  • 흐림창원 18.5℃
  • 흐림광주 20.8℃
  • 흐림부산 17.1℃
  • 흐림여수 17.7℃
  • 제주 16.3℃
  • 구름많음양평 23.5℃
  • 구름많음천안 22.6℃
  • 흐림경주시 15.1℃
기상청 제공

예술통신

"오병희"저서 "예술가열전-남도미술사" 7월 13일 초판 발행.

"오병희"의 저서 "예술가열전-남도미술사"의 초판이 7월 13일 발행되었다.
한국미술에서 중대한 맥을 이어온 남도미술의 예술가들을 일일이 나열해 놓은 "예술가열전-남도미술사"가 출간되었다.
 
"남도는 서예의 본고장이다. 동양에서 서예는 우주만물을 담은 이치이다."라고 서문에 쓰여진 내용이, 남도가 회화의 본질을 머금은 중요한 고장임을 생각케 한다.
 
남종화에서 한국화, 구상과 비구상의 모더니즘, 민중미술, 미디어아트, 그리고 다도와 도자기 미술, 등 남도의 정서을 통한 한국미술의 중요한 예술가들과 남도지역 미술관에 이르기까지 총망라하여 남도미술의 이야기를 오병희 박사가 집필 하였다.
 
저자 오병희
광주 출생으로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홍익대학교 미술학과 미술비평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광주민속박물관 학예연구사,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를 지냈으며 현재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로 전시기획, 미술관 교육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2010년 이후 월간 아시아문화, 소나무, 전남일보, 시민의 소리, 전라도인 등에 남도미술, 현대미술에 관한 글을 연재하였다. "근현대  남도남종화의 유교미학적 요소에 관한 연구" 등의 다수의 연구 논문이 있으며 "동서양 그림에서 사랑의 비밀을 읽다.", "미술비평 : 이론과 실천" 등의 공동저서가 있다. 전남문화관광재단 청년작가육성사업 위원, 문화예술단체 전문가평가위원, 경남도립미술관 작품가격평가위원을 역임했으며 전남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에 출강하였다.
 
예술통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토피아, 글로벌 모빌리티를 제대로 구현한 에이전틱 AI 플랫폼 Horizon 출시

기존 도구들이 모빌리티 팀의 요구를 계속 충족하지 못하는 가운데, Horizon은 프로그램이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에 맞춰 설계된 최초의 AI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등장 덴버, 2026년 4월 14일 /PRNewswire/ -- 인력 모빌리티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토피아(Topia)가 13일 글로벌 모빌리티를 위해 특별히 구축된 최초의 에이전틱 AI 플랫폼 Horizon의 출시를 발표했다. Horizon은 단순히 직원 이동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장형 AI 에이전트, 자연어 정책 빌더, 기존 도구 및 워크플로와의 심층 통합을 통해 모빌리티 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실행하며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수십 년 동안 글로벌 모빌리티 분야는 다른 시대를 위해 설계된 소프트웨어로 인해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했다. 기존 도구들은 프로그램을 경직된 구조로 몰아넣고, 수동 프로세스를 통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초래했으며, HR 및 모빌리티 팀을 행정 업무에 파묻히게 만들었다. Horizon은 이러한 실패에 직접 대응하기 위해 구축됐다. 토피아의 데이브 월터스(Dave Walters) 최고경영자(CEO)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