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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프리코, 대구·경북지역 건강문화 전도사로 나서


미국산 헬스기구 프리코 한국 공식 수입원 (주)디비케이코퍼레이션(대표 권하준)은 7월 7일 재활운동 전문 대구 무브먼트퍼스널트레이닝(대표 조현재)과 프리코 공식지정 1호 PT센터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 27일 프리코 헬스기구 최고급 사양의 스트렝스 디스커버리 라인으로 풀세팅을 마치고 대구, 경북 지역 프리코 건강 문화 전도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대구 무브먼트퍼스널트레이닝 조현재 대표는 NASM-CES(미국 스포츠 의학회 교정운동 전문가), NASM-PES(미국 스포츠 의학회 선수트레이닝 전문가), KACEP(대한운동사회) 개인, 임상, 재활운동 처방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이며, 한국 프리코 기술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프리코만의 혁신적인 피트니스 솔루션을 극대화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디비케이코퍼레이션은 2017년 2월 PRECOR 프리코 헬스머신 한국 공식딜러로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고 특급호텔, 프로스포츠구단, 프리미엄아파트, 공공기관, 대학교, 기업내피트니스센터 등 미국산 PRECOR 헬스기구 수입 판매 및 프리코 미국 본사 트레이닝 전문 교육을 이수한 프리코 마스터 트레이너들과 함께 피트니스 창업컨설팅&마케팅&교육(프로/아마추어/일반인)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Precor는 운영자가 사업 확장에 필요한 맞춤형 제품, 서비스 경험 및 자원을 비롯하여 운동자들이 휘트니스 및 라이프스타일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이어, 1980년 이후로 EFX® Elliptical, Adaptive Motion Trainer® “AMT®”, Preva® Networked Fitness 등,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피트니스 솔루션을 만들어 온 개척자 역할을 수행해 왔다.
 
Precor는 Wilson, Atomic, Suunto, Salomon, Arc'Teryx, Mavic 등, 세계적인 자매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 최대 스포츠 장비 업체 중 하나인 Amer Sports Corporation의 계열사이다.
 
아머스포츠는 세계적인 수준의 장비뿐만 아니라 의류, 신발, 악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스포츠에 최적화된 용품을 제공하며, 나이키, 아디다스와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 그룹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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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