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9 (월)

  • 구름많음동두천 2.4℃
  • 구름많음강릉 4.0℃
  • 구름많음서울 5.1℃
  • 구름많음인천 5.0℃
  • 구름많음수원 4.4℃
  • 맑음청주 4.6℃
  • 구름조금대전 2.8℃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조금전주 6.6℃
  • 구름많음울산 3.5℃
  • 흐림광주 7.1℃
  • 구름많음부산 6.6℃
  • 흐림여수 7.0℃
  • 맑음제주 10.5℃
  • 구름많음천안 1.0℃
  • 구름많음경주시 -1.0℃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문화/예술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광화문에서 유아자전거 대회 개최

 
퍼스트바이크(FirstBIKE)가 9월 16일 밸런스바이크 월드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한다. 
 
밸런스바이크는 무동력의 페달이 없는 자전거로 두발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6세 이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자전거다. 두발을 이용해 자전거를 움직이며 밸런스 향상 등 신체발달은 물론 신체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두뇌개발에 도움을 준다.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는 아이의 첫 자전거로 대중화되어 있다.
 
퍼스트바이크는 지난 2016년 가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2회 이상 유아자전거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회는 3세부터 6세까지 밸런스바이크를 타는 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7세 이상은 이벤트 경기로 열린다. 
 
이번 대회는 2018 서울 차 없는 날 행사의 부대행사로 진행이 되며, 환경 관련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대회에 참가하는 아이와 가족들은 대회를 즐기면서 서울시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대회 카페에서 사전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참가하는 모든 아이들에게는 기념메달 및 번호판이 선물로 주어진다.
 
한편 퍼스트바이크는 9월 16일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10월 13일 경기도 용인, 11월 3일 경북영주에서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