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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주)렛미솔-한국실용음악협회, 업무제휴협약 체결

(주)렛미솔과 한국실용음악협회가 지난 9월 19일 청담센터에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렛미솔은 앞으로 한국 음악시장과 더불어 전세계에 한류 음악 열풍을 불어 넣기 위해 한국 실용음악협회와 전략적인 업무제휴협약을 맺었다.
 
이러한 렛미솔의 행보는 음악 관계자들 및 음악시장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 또 그들의 음악을 사랑하고 사용하는 아티스트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렛미솔은 전혀 다른 새로운 패러다임을 음악시장에 시도하며 전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음악시장에서 렛미솔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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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