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취업통계 세분화와 관련, 취업통계가 학생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공별 취업현황·급여 수준·업체 규모 등 현재보다 세분화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올해 3월 밝힌 바 있다고 밝혔다.
또 이는 대졸자의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취업 선택을 지원하는 취지이나 대학 및 전공 서열화라는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수렴중이며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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