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04 (수)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3.4℃
  • 구름많음서울 1.6℃
  • 맑음인천 0.3℃
  • 구름조금수원 -1.8℃
  • 구름많음청주 0.3℃
  • 박무대전 -1.4℃
  • 구름많음대구 -0.3℃
  • 구름많음전주 -0.5℃
  • 구름많음울산 1.2℃
  • 흐림광주 1.3℃
  • 흐림부산 4.6℃
  • 구름많음여수 2.8℃
  • 구름조금제주 3.5℃
  • 구름많음천안 -2.4℃
  • 구름많음경주시 1.2℃
  • 흐림거제 1.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다양한 육아 용품을 한 눈에 '제17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11일 송도서 개최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17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8)'가 오늘(1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발 디딜 틈 없이 북적거린 전시장에는 저마다 소중한 아이들에게 최상의 것을 주고 싶은 부모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지역 최초의 출산, 유아박람회이다. 약 130개 업체, 400여 부스로 구성된 이번 박람회는 출산 및 육아 관련 유수의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특히 17회를 맞이해 "프리미엄 전시회"를 주제로 더욱 풍성한 베이비, 키즈 용품, 유아교육 브랜드를 준비했다.
 
육아 용품중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유모차인데,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유수 유모차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해 사은품 증정,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안 ▲조이 ▲두나 ▲다이치 ▲맥시코시 ▲실버크로스 등 다양한 업체의 유아 용품 전문가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유교전 인천 상륙'의 미리 보기 편으로 유아교육존을 확대 편성했다. 협찬사인 튼튼영어를 필두로 ▲디즈니월드 잉글리시 ▲천재교육 ▲프뢰벨 ▲키즈에이원 ▲그레이트북스 ▲장원교육 ▲교원 ▲대교 ▲웅진 등 핵심 유아교육 브랜드가 대거 참가했다.
 
이어 그 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사전등록시 행운번호 입력을 하면 현장 추첨의 대상이 되는 ▲행운번호이벤트, ▲잭팟이벤트 등 다양한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으며,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최초로 임산부만을 위한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보건복지부, 배고픔엔 증명서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드림' 2개월, 36,081명에게 따뜻한 온기 전달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그냥드림’으로 배고픔 해결은 물론 살아갈 희망을 다시 얻었습니다.”(울산광역시, 70대 A씨) 울산에서 홀로 거주하는 70대 노인 A씨는 지병으로 병원 진료를 자주 받아야 했으나, 병원비 부담이 커지고 건강 문제로 근로가 어려워 소득이 끊기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 조건 없이 먹거리를 드린다’는 ‘그냥드림’포스터를 보고 용기를 냈다. 별도 서류없이 찾아간 그곳에서 A씨는 즉시 먹거리를 지원받았고, 이후 상담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신청 등 추가적인 복지서비스도 받을 수 있었다. 까다로운 증빙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행 2개월 만에 36,081명의 국민에게 온기를 전하며 ‘기본 사회안전 매트리스’로 자리 잡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2월 1일 시작된 ‘그냥드림’사업이 지난 1월 말까지 전국 67개 시군구 107개소에서 운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레이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성과는 ‘복지의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점